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기후·환경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기후·환경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영상] 카카오 '문어발' 떼어냈다, 소액주주 마음 잡고 재도약 발판 마련할까
카카오의 투트랙 전략 ©허프포스트코리아

카카오가 기업가치 재평가를 목표로 내년 1월 '카카오AI'와 '카카오X'의 인적분할을 추진한다.

하지만 발표 당일 주가가 급락한데다 과거 문어발식 확장의 트라우마 탓에, 시장의 의구심은 여전하다.

계열사 정리와 본업· AI 집중을 위한 구조개편이지만, 분할 이후 카톡 생태계의 연결성이 약화될 우려와 계열사 간 수익 배분이 복잡해질 수 있다는 리스크도 존재한다.

이에 카카오는 사용자 락인을 위한 ‘통합 멤버십’과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도입해 해결하려고 하고 있다.

여기에 노조와 주주들의 반발은 물론, 12월 임시주총을 통과하기 위해 소액주주들의 표심을 잡아야 하는 과제도 남아있다.

특히 카톡이 없는 카카오X가 ‘껍데기 회사’로 전락해 분할 전보다 합산 가치가 떨어질 수 있다는 점이 주주들이 가장 우려하는 대목이다.

과연 카카오가 새로운 전환점을 통해 불신을 씻고 재도약할 수 있을지 그 스토리를 지금 바로 영상에서 확인해 본다.

0M0o5A3sM84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CJ그룹 인사 임박, 체질개선 이끈 CEO 운명은? : CJ제일제당 윤석환·CJ올리브영 이선정 유임 기대, CJENM 윤상현은 실적 부담
  • 2 산과 바다에 유골 뿌리는 '산분장'이 장례 형태로 자리잡는다 : 구슬 모양으로 응축 보관 '봉안옥'도 대안으로
  • 3 민주당 '신천지 의혹' 조사 결과 의원총회서 곧 공유 : 조직적 경선 개입이든 아니든 김민석은 난처해진다
  • 4 60대 친모 피 토하는 아들 방치한 채 2억5천만 원 사망보험 가입 : 법원이 징역 3년 선고했다
  • 5 한국 해운사 장금상선 '공격 경영'의 명암 : 미국·이란 전쟁 거치며 호르무즈 해협 '독점'했지만 안전 위협 시달려
  • 6 유시민·정청래 사흘 간격으로 민주당 김민석 때리고 조국 띄우기 : 대표 취임 100일 앞두고 당 흔들기 협공 시작했나
  • 7 이강석 대우건설 대형 수주사업서 하루 사이 희비 교차 : 그러나 '27조 수주 달성' 변수 될 '가덕도신공항 연내 계약'도 아직 불투명
  • 8 유한양행 차기 대표 인선 지연을 시장이 심각하게 보는 이유 : 폐암 약 렉라자 로열티 기대치 떨어지며 성장전략 차질 우려
  • 9 미국 중간선거 D-1, 트럼프 패배하면 세 전쟁 어찌 될까 : 이란 전쟁, 우크라 전쟁, ‘관세 전쟁’ 끝나나
  • 10 [허프 사람&말] 손흥민 이어 이번에는 박항서 감독이 인종차별 조롱 대상 됐다 : 상대 팀 팬이 욕 섞어가며 "김치맨"

허프생각

LS전선·대한전선 해저케이블 분쟁, 그 뒤 호반그룹의 그림자 : 기업의 책임을 묻는다
LS전선·대한전선 해저케이블 분쟁, 그 뒤 호반그룹의 그림자 : 기업의 책임을 묻는다

대한전선 최대주주는 호반산업

허프 사람&말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취임 100일, 당 지지도 10% 향해 뛴다 : 민주당 떨어지면, 조국혁신당 올라간다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취임 100일, 당 지지도 10% 향해 뛴다 : 민주당 떨어지면, 조국혁신당 올라간다

'불싸조'(불평등과 싸우는 조국혁신당)

최신기사

  • 반이민 물결 속에 커지는 추방·혐오 비즈니스 : 이방인은 나가라 외칠 때, 누군가는 돈을 번다
    글로벌 반이민 물결 속에 커지는 추방·혐오 비즈니스 : "이방인은 나가라" 외칠 때, 누군가는 돈을 번다

    '반이민' 표도 되고, 돈도 된다

  • 우크라이나 주택가 '비밀감옥'에서 14살 소년 발견 : 주민 몰려들자 대통령실장도 현장 찾았다
    글로벌 우크라이나 주택가 '비밀감옥'에서 14살 소년 발견 : 주민 몰려들자 대통령실장도 현장 찾았다

    탈영병 투옥, 고문 의혹

  • 10월 한국 글로벌 선박 수주 점유율 5개월 만에 20%대 회복 : 연간 기준 중국이 77% 장악, '상선 피크아웃' 우려는 계속
    씨저널&경제 10월 한국 글로벌 선박 수주 점유율 5개월 만에 20%대 회복 : 연간 기준 중국이 77% 장악, '상선 피크아웃' 우려는 계속

    상선 발주 둔화에도 고부가 선박 경쟁력은 유지될까

  • 쿠팡 '인천 화재 손실' 빼고도 3분기 2700억 영업손실 : 김범석 구조적 문제 아냐, 단기투자와 일시적 역풍 탓
    씨저널&경제 쿠팡 '인천 화재 손실' 빼고도 3분기 2700억 영업손실 : 김범석 "구조적 문제 아냐, 단기투자와 일시적 역풍 탓"

    매출 늘고 이익 줄었다

  • '포르노에 여학생 교복 안 된다', 영국 고등학생들 반대 캠페인 시작 : 우리는 '섹시한 여학생'이 아니다
    라이프 '포르노에 여학생 교복 안 된다', 영국 고등학생들 반대 캠페인 시작 : "우리는 '섹시한 여학생'이 아니다"

    영국 정부 상대 청원

  • 신창재 교보생명 계열사들 '교보' 정체성 강화해 종합금융그룹 속도 : 금융사 인수와 '기본자본비율' 도입으로 재무 부담도 커진다
    씨저널&경제 신창재 교보생명 계열사들 '교보' 정체성 강화해 종합금융그룹 속도 : 금융사 인수와 '기본자본비율' 도입으로 재무 부담도 커진다

    반기 사이에 K-ICS 비율 22%포인트 떨어졌다

  • [허프 생각] LS전선·대한전선 해저케이블 분쟁, 그 뒤 호반그룹의 그림자 : 기업의 책임을 묻는다
    보이스 [허프 생각] LS전선·대한전선 해저케이블 분쟁, 그 뒤 호반그룹의 그림자 : 기업의 책임을 묻는다

    대한전선 최대주주는 호반산업

  •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운반선 시장 큰손' 꿈꾸는 이유 : 중국차 수출량 폭증에 방어적 '원가 절감' 전략 수정한다
    씨저널&경제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운반선 시장 큰손' 꿈꾸는 이유 : 중국차 수출량 폭증에 방어적 '원가 절감' 전략 수정한다

    중국차 호황, 놓칠 수 없는 기회

  • 카카오페이 결제·금융서비스 성장 힘입어 3분기 영업이익 325억 2배 늘어 : 손해보험도 분기 최대 매출 경신
    씨저널&경제 카카오페이 결제·금융서비스 성장 힘입어 3분기 영업이익 325억 2배 늘어 : 손해보험도 분기 최대 매출 경신

    '기초 체력을 입증한 분기', 신원근의 자신감

  • 효성중공업 노사 대립 점입가경 : 노조는 회사 교섭안 따라 파업 강도 높이겠다고 하고 회사는 법과 원칙 대응 강조
    씨저널&경제 효성중공업 노사 대립 점입가경 : 노조는 회사 교섭안 따라 파업 강도 높이겠다고 하고 회사는 법과 원칙 대응 강조

    효성중공업은 공장 가동에 문제없다고 주장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