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돌싱’ 황재균이 또다시 고민을 털어놨다.

“2세 낳고 싶다”던 황재균, 이혼 2년 만에 재혼 고민? : 눈과 귀를 의심하게 만드는 전현무의 깜짝 ‘결혼 폭로’ 터졌다
전현무가 황재균의 ‘결혼 고민’을 언급했다. ⓒ황재균 인스타그램

2026년 3월 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야구선수 출신 황재균이 출연했다. 6살 연하의 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과 2022년 12월 결혼했으나 2년 만인 2024년 11월 이혼한 황재균은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돌싱 라이프를 공개했다.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출연 소식을 알린 황재균이 “고민을 뭘로 해야 할지 생각 중”이라며 조언을 요청하자 방송인 전현무는 “너 고민이 ‘저 또 결혼해야 할까요’ 아니냐”라고 폭로해 시선을 모았다. 이어 “네가 실제로 나한테 얘기했던 고민이지 않나”라고 물은 전현무는 “아이 가지고 싶다며. 그래서 집에 조카 장난감도 사놓지 않았냐”라고 덧붙였다. 이에 황재균은 “조카가 생기니까 더 아이가 가지고 싶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장훈이 형도 다시 오셨잖아. 수근이 형은 기혼이고”라며 ‘무엇이든 물어보살’의 두 진행자 서장훈, 이수근을 거론한 전현무는 “네 입장을 제일 공감해 줄 좋은 형들”이라면서 “그런 이야기를 해라”라고 첨언했다. 이를 듣던 황재균이 “저보다 형이 먼저 가면 안 되냐”라고 하자 전현무는 “난 거의 불가능이다. 아예 없다”라고 선을 그었고, 황재균은 “없는 건 누구보다 잘 안다”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한편 황재균은 최근 2세 이야기를 꺼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지난 1월 31일 공개된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사실 아들을 낳아서 야구를 시키고 싶다”라는 황재균의 속마음이 전파를 탔는데 당시 매니저가 “딸도 좋지 않나”라고 거들자 고개를 끄덕인 황재균은 “우리 조카 보면서 ‘나도 언젠가는 내 아이를 낳고 싶다’라는 생각을 엄청 자주 하게 됐다”라며 2세에 대한 솔직한 바람을 드러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충북 괴산에서 텐트 생활을?” 결혼 4년 만에 이혼설 터진 박군 : 결국 입 열어 직접 밝힌 ‘8살 연상’ ♥한영과의 부부 근황
  • 2 ‘또또또’ 음주운전 사고 낸 이재룡이 도망간 뒤 잡힌 곳 : 11년 만에 복귀한 아내 유호정 앞길 가로막기 딱이다
  • 3 왕사남 보고 온 이재명 대통령이 천만 공약으로 “개명하고 귀화하겠다”던 장항준에게 전한 메시지 : 시선 강탈 제대로다
  • 4 “2세 낳고 싶다”던 황재균, 이혼 2년 만에 재혼 고민? : 눈과 귀를 의심하게 만드는 전현무의 깜짝 ‘결혼 폭로’ 터졌다
  • 5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 피의자 김소영의 신상 정보 공개됐다 : 사이코패스 검사 결과는 기준치 이상
  • 6 이란 전쟁으로 세계가 앓고 있을 때 누군가는 웃는다 : 트럼프 말고 거대한 수혜 보고 있는 '그 사람'
  • 7 1200만 관중의 역설 : 한국 야구가 17년째 WBC에서 고전하는 이유 3가지
  • 8 이란 '하메네이 암살' 트럼프 자충수 되나, '초강경' 아들 집권으로 중국 견제력 오히려 저하 분석
  • 9 배우 이하늬는 '꼬마빌딩'으로 8년 만에 60억 이상의 수익 올렸다 : 200억 탈세 차은우가 떠오른다
  • 10 이란 대통령 사과 몇 시간 뒤 바레인 UAE ‘미국 기지’ 공습, 중동 전쟁 확전 가능성 높아져

허프생각

AI의 전광석화 같은 착수가 이세돌은 두렵다고 했다, 그러나 우리는 이세돌의 장고를 사랑한다
AI의 전광석화 같은 착수가 이세돌은 두렵다고 했다, 그러나 우리는 이세돌의 장고를 사랑한다

AI에 맞선 이세돌의 장고

허프 사람&말

미국 석학 로버트 단턴이 트럼프의 '비상사태 선포'를 경고했다 : 11월 중간선거 막고 '위험 권력' 행사 우려
미국 석학 로버트 단턴이 트럼프의 '비상사태 선포'를 경고했다 : 11월 중간선거 막고 '위험 권력' 행사 우려

미국에 전제정치가?

최신기사

  • [허프 생각] AI의 전광석화 같은 착수가 이세돌은 두렵다고 했다, 그러나 우리는 이세돌의 장고를 사랑한다
    보이스 [허프 생각] AI의 전광석화 같은 착수가 이세돌은 두렵다고 했다, 그러나 우리는 이세돌의 장고를 사랑한다

    AI에 맞선 이세돌의 장고

  • [허프 트렌드] 우주에서 발효한 사케의 가격은 얼마? '희소성'의 기준 지구 넘어 우주까지
    씨저널&경제 [허프 트렌드] 우주에서 발효한 사케의 가격은 얼마? '희소성'의 기준 지구 넘어 우주까지

    우주표 닷사이는 한 모금에 1억 엔

  • 6월 지방선거 서울시장 대진표 '안갯속' : 국힘 '막판 진통' vs 민주 '5파전'
    뉴스&이슈 6월 지방선거 서울시장 대진표 '안갯속' : 국힘 '막판 진통' vs 민주 '5파전'

    오세훈 배수진 먹힐까

  • 꽃분이 떠나 보낸 구성환이 이주승 반려견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 코코야 그곳에서...
    라이프 꽃분이 떠나 보낸 구성환이 이주승 반려견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 "코코야 그곳에서..."

    "너희 둘 너무 보고 싶다"

  • 배우 이하늬는 '꼬마빌딩'으로 8년 만에 60억 이상의 수익 올렸다 : 200억 탈세 차은우가 떠오른다
    엔터테인먼트 배우 이하늬는 '꼬마빌딩'으로 8년 만에 60억 이상의 수익 올렸다 : 200억 탈세 차은우가 떠오른다

    장어집 다음은 곰탕집?

  •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 피의자 김소영의 신상 정보 공개됐다 : 사이코패스 검사 결과는 기준치 이상
    뉴스&이슈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 피의자 김소영의 신상 정보 공개됐다 : 사이코패스 검사 결과는 기준치 이상

    머그샷 공개

  • '반개혁' 몰린 법무장관 정성호 반격 : 개혁 구호는 우리 것일지 몰라도 형사사법제도는 국민 모두의 것
    뉴스&이슈 '반개혁' 몰린 법무장관 정성호 반격 : "개혁 구호는 우리 것일지 몰라도 형사사법제도는 국민 모두의 것"

    정부안이 최선이다 vs 정치검찰 부활한다

  • 장항준 감독의 쾌거, 2026년 첫 번째 천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의 TMI 3가지
    엔터테인먼트 장항준 감독의 쾌거, 2026년 첫 번째 천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의 TMI 3가지

    2024년 4월 이후 2년 만!

  • 이우봉의 풀무원 해외 도약 발목 잡는 일본 사업 : '두부바' 수요 줄며 매출 1천억 깨져, 공장 통폐합도
    씨저널&경제 이우봉의 풀무원 해외 도약 발목 잡는 일본 사업 : '두부바' 수요 줄며 매출 1천억 깨져, 공장 통폐합도

    해외사업 실적 반등의 마지막 퍼즐

  • 4대 금융지주 이사회 아무래도 '거수기' 징후 : 작년 100% 가결, 의견란엔 '당부한다'(KB) '보고 받아'(우리) 되풀이
    씨저널&경제 4대 금융지주 이사회 아무래도 '거수기' 징후 : 작년 100% 가결, 의견란엔 '당부한다'(KB) '보고 받아'(우리) 되풀이

    이사회다운 이사회는 언제쯤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