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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한강 작가의 ‘작별하지 않는다’의 영어판(제목 ‘We Do Not Part’)이 미국의 권위 있는 문학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NBCC)상 소설 부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허프 사람&말] 노벨문학상 한강 작가가 또 한 번 좋은 소식을 가져왔다 : '작별하지 않는다'로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한강 작가. ⓒ연합뉴스

전미도서비평가협회는 26일(현지시간) ‘작별하지않는다’의 영어 번역본 ‘We Do Not Part’를 소설부문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 소설은 제주 4·3사건을 다룬 작품으로 ‘채식주의자’, ‘소년이 온다’와 함께 한 작가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해당 작품은 한 작가가 ‘채식주의자’로 2024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이후인 지난해 1월 이예원과 페이지 모리스 번역으로 미국에서 출간됐다.

[허프 사람&말] 노벨문학상 한강 작가가 또 한 번 좋은 소식을 가져왔다 : '작별하지 않는다'로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한강 작가 장편 소설 '작별하지 않는다'. ⓒ교보문구 홈페이지 캡쳐

한국 작가가 해당 상을 수상한 것은 최돈미 시인이 번역해 2023년 출간한 김혜순 시인 시집 ‘날개 환상통’(영어 제목 ‘Phantom Pain Wing’)에 이어 한 작가가 두 번째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는 매년 영어로 출간된 도서를 대상으로 소설과 논픽션, 전기, 자서전, 시, 비평 등 6개 부문에서 최우수 작품을 선정해 시상한다.

특히 미국 언론 및 출판계에서 활동하는 평론가들이 엄격한 기준으로 수상작을 결정한다는 점에서 퓰리처상, 전미도서상과 함께 미국을 대표하는 권위 있는 도서상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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