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version="2.0"><channel><copyright>Copyright (c) www.huffingtonpost.kr All rights reserved</copyright><description>허프포스트 RSS 서비스</description><item><title><![CDATA[윤석열·김건희 부부 영치금 21억9천만 원, 이재명 대통령 연봉의 8배 : "무기징역이니 1천억 부자 되겠다"  ]]></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61108</link><description><![CDATA[구속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에게 들어간 영치금이 무려 21억9천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올해 이재명 대통령의 연봉보다 8배 많은 금액이다. 수감 생활을 위한 영치금이 사실상 거액의 자금 전달 통로로 활용되고 있다는 지적과 함께 과세 및 제도 개선 필]]></description><author>양아라 기자 (ara.yang@huffpost.kr)</author><pubDate>Fri, 9 Oct 2026 15:48:2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외국인 강제송환 과정서 드러난 법무부 직원들의 가혹행위 : "입에 덕트테이프 붙이고 목까지 졸랐다"]]></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61107</link><description><![CDATA[미등록 체류 외국인을 강제출국시키는 과정에서 법무부 직원들이 입을 덕트테이프로 막고 목을 조르는 등 가혹행위를 한 정황이 드러났다. 수갑을 찬 외국인이 저항하지 않겠다고 호소하는데도 손목을 무릎으로 짓누르고 위협하는 모습까지 영상에 담겼다. 법무부는 "명백한 잘못"이라]]></description><author>양아라 기자 (ara.yang@huffpost.kr)</author><pubDate>Fri, 9 Oct 2026 14:44:3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글날엔 우리말 사랑, 공공기관 누리집에선 영어 사랑 : 'HOME·FAQ·ESG' 세종대왕도 갸우뚱 ]]></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61106</link><description><![CDATA[훈민정음 반포 580돌이자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은 9일 세종대왕이 공공기관 누리집(홈페이지)에 접속한다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첫 화면에는 'HOME', 궁금한 게 있어 'Q&A'를 눌렀더니 'FAQ'가 나온다. 다른 기관을 찾아보려니 'FAMILY SITE'를]]></description><author>양아라 기자 (ara.yang@huffpost.kr)</author><pubDate>Fri, 9 Oct 2026 14:09:3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국감보다 더 주목되는 14일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인사청문회 : 민주당 박주민 윤건영도 '칼날 검증' 예고]]></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61081</link><description><![CDATA[국정감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의 시선이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로 쏠리고 있다. 이는 범여권 내부에서도 의원들 사이에서 김 후보자의 적격성에 대한 입장이 엇갈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김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단순한 '야당의 공세-]]></description><author>김대철 기자 (dckim@huffpost.kr)</author><pubDate>Fri, 9 Oct 2026 07: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개통 50년 만에 잠수교 위 차량이 사라진다 : 한강 33개 다리 중, 서울시 최초 '보행전용교'로 탈바꿈]]></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61097</link><description><![CDATA[잠수교가 개통 50년 만에 보행을 위한 다리로 자리 잡는다. 서울시는 8일 올해 마지막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가 끝나는 26일 0시부터 잠수교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하고, ‘한강 보행전용교’ 조성을 위한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잠수교는 1976년 한강 남]]></description><author>서규식 기자 (kyusic.seo@huffpost.kr)</author><pubDate>Thu, 8 Oct 2026 16:55:5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여야 '레버리지 ETF' 공방 : 국힘 "청와대가 도입·54조 피해" vs 민주당 전현희 "정쟁을 위한 정쟁"]]></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61095</link><description><![CDATA[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 책임과 투자자 피해 규모를 둘러싸고 여야가 국회 정무위원회(정무위) 국정감사(국감)에서 충돌했다. 국민의힘은 청와대가 고위험 금융상품 도입을 주도해 막대한 투자자 손실을 초래했다며 책임론을 제기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상품 ]]></description><author>강서원 기자 (seobee@huffpost.kr)</author><pubDate>Thu, 8 Oct 2026 16:49:2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조국, 검찰의 한동훈 자녀 입시비리 수사 국제공조 불송부 보도에 발끈 : "이래도 공정한 검찰 수사 운운하나"]]></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61091</link><description><![CDATA[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자녀 입시비리 수사와 관련해 경찰의 국제형사사법 공조 요청을 검찰이 불송부했다는 보도가 나오자 강도 높게 비판했다. 한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함께 검찰을 지배하면서 자신들과 관련된 수사는 중지시키고 정치적으로]]></description><author>김대철 기자 (dckim@huffpost.kr)</author><pubDate>Thu, 8 Oct 2026 15:49: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국힘 김태규 '부엉이바위' 망언에 상임위 발언권 정지 관련 후폭풍 계속 : '혼자서 6인분'·'조직폭력배 같다' 막말로 얼룩진 국감]]></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61090</link><description><![CDATA[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 국정감사(국감)가 여야 의원들의 거친 발언과 고성으로 연일 소란을 빚고 있다.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장소인 '부엉이바위'를 언급했다가 발언권을 정지당한 사건의 후폭풍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혼자서 6인]]></description><author>강서원 기자 (seobee@huffpost.kr)</author><pubDate>Thu, 8 Oct 2026 15:39:5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당 '전 경기도 부지사 이화영 가석방 요구'에 난감, 국민의힘 "죄수의 딜레마 빠져" 맹공]]></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61087</link><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혐의로 수감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가석방 요구'로 난처한 입장에 놓였다. 이 전 부지사 측은 이재명 대통령이 이 전 부지사를 '방치'하고 있다며 공개적으로 불만을 드러냈다.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의 사법리스크로 죄인에게도 ]]></description><author>김대철 기자 (dckim@huffpost.kr)</author><pubDate>Thu, 8 Oct 2026 15:03:3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학부모에게 고발당한 부천오정초 교사에게  공소청 불기소 처분 : '정치인 출신' 경기교육감 안민석 교권 보호 정책 탄력 붙나]]></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61076</link><description><![CDATA[공소청이 ‘부천오정초 교사 아동학대 피고소 사건’과 관련해 학부모로부터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당한 교사를 무혐의 처분 내렸다. 해당 사건은 안민석 경기교육감이 교권보호단 출범 이후 ‘1호 사건’으로 지정한 사례로, 교사의 정당한 교육활동을 보호하기 위해 직접 대응에 나선]]></description><author>서규식 기자 (kyusic.seo@huffpost.kr)</author><pubDate>Thu, 8 Oct 2026 14:44:3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윤석열 '명태균 여론조사' 2심 무죄에 김건희도 '무죄 굳히기' : 오세훈은 '시장직 상실' 가능성 여전하다]]></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61073</link><description><![CDATA[윤석열 전 대통령이 '명태균 여론조사' 사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으면서 김건희씨와 오세훈 서울시장의 향후 재판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씨는 동일한 혐의에 대한 하급심 판단에서 무죄를 받은 만큼 대법원에서도 무죄를 유지할 가능성이 늘었다는 관측이 나온다]]></description><author>강서원 기자 (seobee@huffpost.kr)</author><pubDate>Thu, 8 Oct 2026 12:00:30 +0900</pubDate></item><language>ko</language><lastBuildDate>Sun, 11 Oct 2026 03:51:20 +0900</lastBuildDate><link>https://www.huffingtonpost.kr/rss/issue</link><title>허프포스트 뉴스&amp;이슈</title></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