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version="2.0"><channel><copyright>Copyright (c) www.huffingtonpost.kr All rights reserved</copyright><description>허프포스트 RSS 서비스</description><item><title><![CDATA[프랑스 핵우산 아래 노르웨이도 합류, 트럼프가 만든 유럽 안보공백 메운다]]></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7520</link><description><![CDATA[미국의 유럽 방위의지가 흔들리는 가운데, 유럽이 프랑스를 중심으로 자주적 핵안보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노르웨이는 프랑스와 포괄적 방위협정을 맺고, 핵공격을 받으면 공동대응하기로 약속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요나스 가르 스퇴레 노르웨이 총리는 27일(현지]]></description><author>조장우 기자 (jjw@huffpost.kr)</author><pubDate>Thu, 28 May 2026 16:10:2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허프 US] '심슨가족' 작가 댄 그레이니가 2028 미국 대선 출마 선언했다 : 출사표 핵심은 '트럼프 맹비난']]></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7516</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을 예언했던 것으로 유명한 애니메이션 '심슨 가족 시리즈' 작가 댄 그레이니가 기괴한 콘셉트의 대선 출마 선언 영상을 공개하며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측근들을 강하게 비판했다. 2000년 방영된 심슨가족 시리즈의 '미래의 바트(Bart to t]]></description><author>Ben Blanchet (webmaster@huffpost.kr)</author><pubDate>Thu, 28 May 2026 15:44:0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캐나다가 '탈미국'에 진심이다 : 경제·군사 프레임 바꾸는 마크 카니 총리, 건국 160년 만에 첫 대전환]]></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7512</link><description><![CDATA[캐나다가 '탈미국'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차세대 조기경보기 사업에서 미국 보잉 대신 스웨덴 사브를 선택하면서 안보 노선에서 유럽과 더욱 가까이 다가섰다. 카니 총리는 그동안 경제분야에서 미국 의존도를 줄이고 대 중국 관계를 개선해 왔는데 이]]></description><author>조장우 기자 (jjw@huffpost.kr)</author><pubDate>Thu, 28 May 2026 14:37:0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도널드 트럼프' 덕에 살아남았다? 축제 제물 될 뻔한 '방글라데시 흰 물소' 도축 면했다]]></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7509</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닮은꼴로 하루 아침에 스타가 된 방글라데시의 흰 물소가 결국 목숨을 건졌다. 온라인에서 시작된 관심이 실제 운명까지 바꿔놓았다. 28일(현지시간) AFP·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이슬람 최대 명절 가운데 하나인 '이드 알 아드하(Eid al]]></description><author>양아라 기자 (ara.yang@huffpost.kr)</author><pubDate>Thu, 28 May 2026 14:24:0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종전협상 막판, 트럼프는 이란 핵문제 해결이 간절하다 : 자신의 두 차례 '업보'에 발목 잡혀]]></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7503</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벌이는 종전협상에서 이란 핵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란의 핵문제는 전쟁 개시의 첫 번째 명분이었던 만큼 '빈손'으로 이란 전쟁이 끝난다면 큰 정치적 상처를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미 두 차례 이]]></description><author>조장우 기자 (jjw@huffpost.kr)</author><pubDate>Thu, 28 May 2026 11:49:3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트럼프 '6천만 달러짜리 팔순잔치', 생일에 격투기 쇼 즐기려 백악관에 'UFC 임시 경기장' 짓는다]]></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7486</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80번째 생일을 맞아 워싱턴D.C. 백악관 남쪽 잔디밭에 이종격투기 경기장을 새로 설치되고 있다. 미국 이란 전쟁으로 시민들이 고물가 고통을 겪고 있고 군인들이 전장에 배치돼 있음에도 자신의 생일에 '격투기 쇼'를 즐기려는 것이다. AP통신]]></description><author>조장우 기자 (jjw@huffpost.kr)</author><pubDate>Wed, 27 May 2026 16:33:1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백인은 환영, 유색인은 추방' : 트럼프 이민정책의 두 얼굴, 결국 인종주의였다]]></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7482</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남아프리카공화국 백인 소수민족 아프리카너 난민 1만 명을 추가로 수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그동안 불법 이민자를 추방하거나 합법 이민까지 제한해온 행보와 모순되는 모습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난민 수용 상한선을 1만 명 늘려 백인 남아프]]></description><author>조장우 기자 (jjw@huffpost.kr)</author><pubDate>Wed, 27 May 2026 15:52:5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미국 이란 전쟁 종전' 임박 알리는 또 하나의 신호 : 트럼프, '전쟁 승리 프레임' 선점에 안간힘]]></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7479</link><description><![CDATA[미국 이란 전쟁의 종전협상이 교착국면에 빠진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쟁 승리 프레임'을 선점하기 위해 안감힘을 쓰고 있다. 종전 협상에 진전 있다고 거듭 밝히면서도 미국을 전쟁의 승리자로 '포장'하려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27일 뉴욕타임스 등 주요 외]]></description><author>강서원 기자 (seobee@huffpost.kr)</author><pubDate>Wed, 27 May 2026 15:48:2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허프 US] 트럼프 13개월 만에 세 번째 정기 건강검진 받았다 : '정신건강 의혹'은 여전히 오리무중]]></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7469</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각)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13개월 만에 세 번째 정기 건강검진을 받았다. 하지만 최근 점점 더 기괴하고 이해하기 어려워지고 있다는 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발언들을 둘러싼 의문은 이번에도 해소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description><author> S.V. Date (webmaster@huffpost.kr)</author><pubDate>Wed, 27 May 2026 14:01:4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미국 장관들 맹목적 아첨경쟁, NYT 내각회의 분석 "트럼프 2기 내각회의는 '아첨 경연장'으로 변질됐다"]]></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7455</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 내각회의가 본연의 기능을 망각하고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맹목적 아첨의 장'으로 변질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25일(현지시각)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내각회의 영상(12시간 이상 분량)을 정밀 분석한 결]]></description><author>조장우 기자 (jjw@huffpost.kr)</author><pubDate>Tue, 26 May 2026 16:24:0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란 '호르무즈 해협 지렛대'로 미국 압도하고 있다, FT 수석 칼럼니스트 "트럼프, 자신의 '거래의 기술' 저버려"]]></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7452</link><description><![CDATA[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지렛대로 미국을 압도하고 있다는 유력 언론 분석이 나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과거 오바마 행정부의 이란 핵합의를 두고 '역대 최악의 거래'라고 비난했지만, 이란전쟁으로 촉발된 종전협상에서 이 비판이 '부메랑'으로 돌아왔다는 평가도 나왔]]></description><author>조장우 기자 (jjw@huffpost.kr)</author><pubDate>Tue, 26 May 2026 16:05:5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미국 이란 종전협상 이란 쪽이 우세한가 : 이란 '경제제재 해제' 버티고, 트럼프는 '핵협상' 후퇴 조짐]]></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7447</link><description><![CDATA[파키스탄 중재로 가까스로 성립된 미국과 이란의 휴전협상이 7주 가까이 지났지만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협상이 진행된 초기와 달리 무게중심이 이란으로 기울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이란은 '경제제재 해제'를 선결조건으로 내세우면서 버티기 전략을 구사하는 반면,]]></description><author>조장우 기자 (jjw@huffpost.kr)</author><pubDate>Tue, 26 May 2026 15:53:3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허프 US] 월스트리트저널의 트럼프 직격 : 국정 방향성 상실, 탄핵 정국 불가피, 쇄신 없인 두 번째 임기도 실패]]></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7441</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본인의 기행을 지적받았다. 공화당원들조차 사석에서는 트럼프의 행보에 우려를 표하며 중간선거를 걱정하고 있다는 언급도 나왔다. 월스트리트저널(WSJ) 편집위원회는 25일(현지시각) 트럼프 대통령을 겨냥한 일련의 날 선 비판 논평에서 그가 "국]]></description><author>Lee Moran (webmaster@huffpost.kr)</author><pubDate>Tue, 26 May 2026 13:25:3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허프 사람&말] 교황 레오 14세 AI 위험성 공개 경고, NYT "인공지능 오남용 논쟁에 강력한 출사표"]]></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7439</link><description><![CDATA[교황 레오 14세가 자신의 첫 번째 회칙인 '위대한 인류'를 발표하면서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의 존엄을 주요의제로 삼았다. 미국 뉴욕타임스는 이를 두고 인공지능의 오남용에 관한 논쟁에 강력한 출사표를 던진 것이라고 바라봤다. 교황 레오 14세는 25일(현지시각) 바티칸에]]></description><author>조장우 기자 (jjw@huffpost.kr)</author><pubDate>Tue, 26 May 2026 13:21:25 +0900</pubDate></item><language>ko</language><lastBuildDate>Fri, 29 May 2026 04:43:38 +0900</lastBuildDate><link>https://www.huffingtonpost.kr/rss/global</link><title>허프포스트 글로벌</title></channel></rss>